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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슈나우저입니다.

현재 티스토리 블로그에 이사를 온 지 얼마 안 돼서 열심히 적응하고 있는데요,

저는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에 중대한 결정부터 먼저 시작했답니다.


바로, 도메인 등록하기!


옛날에 게임 커뮤니티 홈페이지를 만들 때도 무료 도메인만 사용해봤는데,

제 돈으로 직접 유료로 결제하고 연결해보긴 처음이에요!


이렇게 돈을 써가면서 굳이 블로그에 도메인을 연결하는 것은 뭔가 남다른 애착이 있어서겠죠!?


블로그 관리 > 환경설정 > 기본 정보 > 주소 설정 > 블로그 주소

2차 주소가 바로 블로그의 도메인이 되는 단축 주소랍니다.

이 2차 주소에 따라 포스트 주소도 모두 바뀐답니다.


사실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은 좀 길잖아요~


그리고 소통하는 블로그가 되기 위해서 '노출' 또한 중요한 요소이기에

사람들에게 기억될만한 되도록 짧고 쉬운 주소가 필요했습니다.

굳이 kr도메인이 아니더라도 세계적인 도메인 com이나 net을 가져왔으면 더 좋았을 텐데, 조금 아쉽지만요!


그래서 블로그를 시작할 때부터 도메인을 적용한 것도 검색엔진의 주소 노출을 고려해서였죠^ ^

아무래도 이미 블로그를 운영하는 중에 도메인을 입혀 새 주소로 변경하면 잘 노출되던 포스팅이 안 될 수가 있어요.


전체적인 도메인 업체별 가격 정보는 KRNIC 홈페이지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http://domain.nida.or.kr/jsp/popup/agencyFeePop.jsp




처음에 티스토리는 가비아를 연결해주기 때문에 그곳이 제일 좋은 줄로만 알았습니다만,

가격을 보니 차이가 크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리 착한 가격만은 아니었습니다~!

가격이 다른 이유는 도메인 등록업체마다 홈페이지 안정성이나 부가서비스의 차이가 조금씩은 있을 겁니다.

하지만 피드백도 빠르고 안정적인 사이트도 많이 있으니 전체적으로 비교해보고 고르는 것이 좋겠죠?


최종적으로 제가 이용한 사이트는 호스팅케이알(메가존)로 9,800원, vat 포함 10,780원에 구매를 완료했습니다.

타이밍이 좋은건지 원래 주는건지, 2016년 2월 29일까지 등록된 도메인에 한해 'Domain Privacy'가 무료랍니다.

도메인의 소유자 등록정보 보호를 위해 호스팅케이알의 정보로 대신 노출시켜주는 서비스라네요.


아무쪼록 블로그를 계속할 의향이 있다면 도메인을 잃지 않도록 연장 관리도 신경 써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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