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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ラキラネーム

반짝반짝 이름


본문

4月の日本は、入学、進学の季節。新しい制服やぴかぴかのランドセルを背負った新1年生の姿が、あちこちに見られる。だが、学校や幼稚園の教師たちには、なかなか苦労の多い季節でもある。その原因の一つが、「キラキラネーム」の増加だ。


例えば、最近の子供の名前には「心愛」(ここあ) 「詩空」(しえる) 「萌香」(もか)などのような変わったものが多い。また、「宇宙」(こすも) 「月」(るな) 「海」(まりん)など、漢字を英語よみにしたものもある。なぜ「キラキラネーム」と呼ぶかというと、「キラキラ」は星や明かりがまたたいている様子を表す擬態語だが、こうした名前の音や漢字もキラキラ光っている感じがする、目にまぶしいからだそうた。また、一時「希星」(きらら) 「妃良」(きら) 「妃麗」(きら)という名前が多かったからという説もある。


こうした名前が増えてきた原因は、ある大手出版社が出した育児雑誌にあるという指摘がある。また、日本では人名に使用できる漢字が約2,700字に制限されているが、個性を出すために奇抜な読み方をさせることが多いのだとか(不思議なことに、読み方には制限がない)。


こうした「キラキラネーム」について、日本経済新聞の昨年8月の調査では、62.7%が「親が自粛すべきだ」、25.7%が「当て字的な読みは役所が受理を拒むべきだ」と答えた(「親の自由だ」と答えた人は11.7%)。また、71.6%の人が「名前の読み違いで不便をしたことがある」と答えている。


あと50年も経つと、日本は、キラキラネームをもつじいさん、ばあさんばかりの国になるのだろうか。



번역

4月の日本は、入学、進学の季節。新しい制服やぴかぴかのランドセルを背負った新1年生の姿が、あちこちに見られる。

4월의 일본은 입학, 진학의 계절이다. 새 교복과 번쩍거리는 책가방을 짊어진 새 1학년의 모습은 이곳저곳에서 볼 수 있다.

だが、学校や幼稚園の教師たちには、なかなか苦労の多い季節でもある。その原因の一つが、「キラキラネーム」の増加だ。

하지만 학교나 유치원 교사들에게는 꽤 고생의 계절이기도 하다. 그 원인의 하나가 "반짝반짝 이름"의 증가다.


例えば、最近の子供の名前には「心愛」(ここあ) 「詩空」(しえる) 「萌香」(もか)などのような変わったものが多い。

예를 들어서, 요즘 아이의 이름에는 「心愛」(코코아), 「詩空」(시에루), 「萌香」(모카) 등과 같이 바뀐 것들이 많다.

また、「宇宙」(こすも) 「月」(るな) 「海」(まりん)など、漢字を英語よみにしたものもある。

또 「宇宙」(코스모), 「月」(루나), 「海」(바다) 등 한자를 영어 읽기로 한 것도 있다.

なぜ「キラキラネーム」と呼ぶかというと、「キラキラ」は星や明かりがまたたいている様子を表す擬態語だが、こうした名前の音や漢字もキラキラ光っている感じがする、目にまぶしいからだそうた。

어째서 "반짝반짝 이름"이라고 부르는가 하면 "반짝 반짝"은 별과 불빛이 반짝이고 있는 모습을 나타내는 의태어이지만 이런 이름의 소리나 한자도 반짝 반짝 빛나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눈에 눈부시기 때문이라고 한다.

また、一時「希星」(きらら) 「妃良」(きら) 「妃麗」(きら)という名前が多かったからという説もある。

또, 한때 「希星」(키라라), 「妃良」(키라), 「妃麗」(키라)라는 이름이 많았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다.


こうした名前が増えてきた原因は、ある大手出版社が出した育児雑誌にあるという指摘がある。

이런 이름이 많아진 원인은 한 대형 출판사가 내놓은 육아 잡지에 있다는 지적이 있다.

また、日本では人名に使用できる漢字が約2,700字に制限されているが、個性を出すために奇抜な読み方をさせることが多いのだとか(不思議なことに、読み方には制限がない)。

또 일본에서는 사람 이름에 사용할 수 있는 한자가 약 2,700자로 제한되지만, 개성을 나타내기 위해서 기발하게 읽기를 시키는 것도 많다(이상하게도, 읽는 방법에는 제한이 없다).


こうした「キラキラネーム」について、日本経済新聞の昨年8月の調査では、62.7%が「親が自粛すべきだ」、25.7%が「当て字的な読みは役所が受理を拒むべきだ」と答えた(「親の自由だ」と答えた人は11.7%)。

이러한 "반짝반짝 이름"에 대해서 일본 경제 신문의 지난해 8월 조사에서는 62.7%가 "부모가 자숙해야만 한다.", 25.7%가 "뜻과 관계없는 읽기는 관공서가 수리를 거부해야 한다."라고 대답했다("부모의 자유다."라고 대답한 사람은 11.7%).

また、71.6%の人が「名前の読み違いで不便をしたことがある」と答えている。

그리고 71.6%의 사람이 "이름을 틀리게 읽어서 불편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あと50年も経つと、日本は、キラキラネームをもつじいさん、ばあさんばかりの国になるのだろうか。

앞으로 50년이 지난다면 일본은 반짝반짝 이름을 가진 할아버지, 할머니만 있는 나라가 되지 않을까?



정리

4월의 일본은 입학, 진학의 계절이다. 새 교복과 번쩍거리는 책가방을 짊어진 새 1학년의 모습은 이곳저곳에서 볼 수 있다. 하지만 학교나 유치원 교사들에게는 꽤 고생의 계절이기도 하다. 그 원인의 하나가 "반짝반짝 이름"의 증가다.


예를 들어서, 요즘 아이의 이름에는 「心愛」(코코아), 「詩空」(시에루), 「萌香」(모카) 등과 같이 바뀐 것들이 많다. 또 「宇宙」(코스모), 「月」(루나), 「海」(바다) 등 한자를 영어 읽기로 한 것도 있다. 어째서 "반짝반짝 이름"이라고 부르는가 하면 "반짝 반짝"은 별과 불빛이 반짝이고 있는 모습을 나타내는 의태어이지만 이런 이름의 소리나 한자도 반짝 반짝 빛나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눈에 눈부시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 한때 「希星」(키라라), 「妃良」(키라), 「妃麗」(키라)라는 이름이 많았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다.


이런 이름이 많아진 원인은 한 대형 출판사가 내놓은 육아 잡지에 있다는 지적이 있다. 또 일본에서는 사람 이름에 사용할 수 있는 한자가 약 2,700자로 제한되지만, 개성을 나타내기 위해서 기발하게 읽기를 시키는 것도 많다(이상하게도, 읽는 방법에는 제한이 없다).


이러한 "반짝반짝 이름"에 대해서 일본 경제 신문의 지난해 8월 조사에서는 62.7%가 "부모가 자숙해야만 한다.", 25.7%가 "뜻과 관계없는 읽기는 관공서가 수리를 거부해야 한다."라고 대답했다("부모의 자유다."라고 대답한 사람은 11.7%). 그리고 71.6%의 사람이 "이름을 틀리게 읽어서 불편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앞으로 50년이 지난다면 일본은 반짝반짝 이름을 가진 할아버지, 할머니만 있는 나라가 되지 않을까?


참고자료: 日本語ジャーナル





Ps. 글쎄요, 저는 이 현상이 굉장히 웃기다고 생각됩니다.

일본 한자의 읽는 방법은 음독과 훈독으로 나뉘는데요, 현 상황은 쉽게 말해서 한자를 자기 읽고 싶은 대로 지은 거예요.

실제로는 없는 단어에 마음대로 한자를 지정하고 읽어서 이름을 간지나게 짓는 것이 유행이라는 거죠.

그리고 이런 현상 때문에 지금은 예전보다 이름 바꾸기도 쉽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젠 상대방의 이름(한자)을 봐도 읽을 수가 없고 "너 이름을 뭐라고 읽어야 하니?"라고 되물어야 하겠네요.

나중에 나이를 먹고 나서 사장 직위에 오르거나 할아버지, 할머니가 된다면 "아, 이쪽은 루나 사장님입니다!"라던가,

"마린 할아버지 안녕하세요!"라고 불러야 하는 이상한 세대도 언젠가는 생기겠죠?


저 TV 예능 프로그램도 '뭐라고 읽지? 놀랄만한 이름이 잇따라 등장'이라는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이건 유행을 따라가는 부모의 탓이 크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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