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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이달의 맛,

초코♥미키"


배스킨라빈스를 들린지 벌써 5일이 다 돼가는데,

사진만 찍고 이제야 올리네요 ㅋㅋㅋ


한동안 날씨가 추웠기에 아이스크림을 즐겨 하지 않았던 점도 있고, 다시 따뜻해져서 끌리더라구요.

기프티콘이 있어서 바로 베라 가서 싱글콘으로 바꿔먹었지요. 

(배스킨인지, 베스킨인지 항상 헷갈리네요!)


초코♥미키 맛을 과연, 어떨까요!




항상 고민되는 맛 고르기!


한동안 베스킨라빈스를 들리지 않았기에, 무슨 맛을 먹을까 잠시 동안 고민했었는데, 

워낙 단맛을 좋아하는 터라 '엄마는외계인'을 자주 먹었었거든요.


근데 외계인은 자주 먹어봤으니 "최근에 나온 맛이 어떤 거예요?", "초코 미키가 최근에 나왔어요!"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처음 보는 초코 미키 맛으로 골랐어요!


3월 연인들에게 어쩌구, 이달의 맛으로 선정되었답니다.




세 가지의 초코 맛.


'세 가지 초코 아이스크림에 피넛버터 필링 초코가 쏙쏙'이라고 쓰여있던.

싱글레귤러도 아니고 싱글킹인데 배가 불렀기 때문에 둘이서 간단히 맛보기엔 양도 적당했고,

사진으로 보기엔 작지만,

보기보다 칼로리가 꽤 높았음을(...) 영양정보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단것을 좋아하는 제 입맛에는 딱 좋았는데, 먹다 보니 단맛이 입 안에서 계속 중첩되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평소에도 단 걸 잘 먹지만,

약간 느끼한 맛이 있을 정도로 초코 피넛 맛이 엄청납니다.




"쫀득쫀득한 식감"

그리고 진한 초코맛에 쫀득쫀득한 식감이 씹어먹는 매력이 있는데요, 

마치, '엄마는외계인'의 하위호환(?)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첫 번째 사진처럼 먹으면서 자주 씹히는 발바닥 모양의 초콜릿이 꽤 숨겨져 있었는데요,

어디서 먹어본 맛인데 뭐더라? 하고 아몬드인가 하며 생각해보니 땅콩버터에 초콜릿 코팅을 한 그런 맛이었네요.


많이 달긴 하지만 꽤 맛있던, 매력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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