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안녕하세요, 슈나우저입니다.

오늘은 제가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티스토리 어플에 대해 소개 드립니다.


먼저, 여러분들에게 블로그란 어떤 의미인가요?

제게 있어서 블로그란 서로가 알고 있는 정보를 나누어주는 소통의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목적에 따라 사업, 광고, 일상 블로그 등 여러 가지로 나뉘겠지만요!

저는 블로그를 운영함에 있어서 중요한 것을 꼽으라면 이웃과의 소통이 먼저라고 생각한답니다.

인터넷에 공개적으로 정보를 나누는 공간인데 소통하지 않으면 혼자 쓰는 일기장과 다를 바가 없기 때문이죠.


특히, 네이버 블로그와 달리 유입이나 노출면에서 더 어려운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는 소통의 기회가 줄어들기 때문에

서로가 이웃관계를 맺고 도와주면서 협력해야 댓글이 활성화되고, Win-Win 적인 부분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티스토리 어플 용량은 다운로드시 4.76MB, 네이버 블로그 21.04MB에 비해 많이 가볍습니다.

그리고 단순하지만 쉽게 사용하기 좋은 기능들을 꽤 갖추고 있기에 1달째 사용, 불편한 점은 아직까지 없네요.

(모바일 환경에서 글쓰기는 아직 해보지 않았습니다!, 쓸 계획도 없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메뉴에서 쉽게 방문자 통계를 볼 수 있고 유입 로그까지 체크할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아직 티스토리 초대장이 없어서 가입을 못한 분들은 어플을 통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티스토리 공식 블로그 링크에서 참고해 주세요!




다음은 제가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기능인데요,

어플을 통해 내 글을 보고 모바일 환경에서 잘 나오는지 체크하기.


그리고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넣어 댓글 달기!


이모티콘 기능이 왜 온라인에서는 넣지 못하는건지 살짝 아쉽더라구요.

현재 네이버에서는 스마트에디터3.0까지 나오면서 점점 글쓰는 도구가 편리해지고 있는데,

티스토리는 옛날부터 똑같은 에디터이기도 하고, 뭐 그래도 블로그 스킨 덕분에 커버치니까 다행이기도.

모든 이모티콘이 있는것은 아니고 기본적으로 몇가지 있는데 쓸만합니다!




그리고 소통하는 블로그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링크와 알림 기능.

사실 블로그 하시는 분들 모두 똑같듯이 포스트 작성이나 소통하는데도 시간이 엄청 소모됩니다.

저도 블로그에 시간을 투자하는데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했는데,

바로 티스토리 어플, 출퇴근 시간을 짬 내서 이웃님들의 소식 듣기와 댓글 피드백을 모두 해결해주는 고마운 역할.

다만, 어플을 통해 다른 블로그 링크를 추가할 수 없는 건 조금 아쉬운 점이네요.


소통하려는 노력 없이 글마다 댓글이 없는 블로그는 죽은 블로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웃과 친해지기는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다가오는 상대를 기다리기 전에 내가 먼저 좋은 블로거에게 다가가는 습관 하나만 실천하면 됩니다.


좋은 포스팅엔 즐거운 덧글을 적습니다.

본인의 블로그에 남긴 좋은 덧글에는 감사의 표현을 합니다.

자주 방문하는 블로그에 즐거운 발걸음을 알립니다.


먼저 다가가면 서로에게 Win-Win입니다.

여러분도 티스토리 관리 > 네트워크 > 내 링크 메뉴를 점검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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